양창윤, “16년 국회보좌관, 3선 의원보다 잘 할 수 있다”
양창윤, “16년 국회보좌관, 3선 의원보다 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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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창윤 예비후보(새누리당)가 3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사돈인 정두언 국회 국방위원장이 100세시대를 개사한 "100세에 저 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양창윤 찍고서 간다고 전해라"를 노래를 불러 박수갈채를 받았다. ⓒ제주의소리
3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갖고 선거전 본격국회 상임위원장만 3명 참석 중앙인맥 과시

4.13총선 제주시 갑 선거구에 출마한 양창윤 예비후보(새누리당)31도민우선 캠프로 명명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도민의 권익과 자존심, 이익을 우선하는 도민우선 정치시대를 선언했다.

이날 오후 3시 제주시 신광로터리 인근에서 열린 도민우선캠프개소식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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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국회 정우택 정무위원장, 홍문종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장, 정두언 국방위원장을 비롯해 제주출신 현경대·변정일 전 국회의원, 김명환 전 해병대 사령관, 김병찬 전 KBS 아나운서와 지지자 등이 대거 참석해 양 후보를 응원했다. ⓒ제주의소리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앞서 양 예비후보는 오명희 여성 택시기사와 홍성표 연동노인회장, 양문숙 척수장애인 등 10여명의 도민 대표들과 함께 선거사무소 현판식을 가졌다.

홍문종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장은 이번 총선에서 새누리당이 승리하기 위해서는 제주에서 양창윤 예비후보의 당선에서 시작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마이크를 잡은 정우택 국회 정무위원장은 야당 국회의원만 당선시킨 제주도는 지난 12년간 잃어버린 12년이었다제주의 발전을 위해서는 양창윤 예비후보를 국회로 진출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정두언 국회 국방위원장은 백세시대 노래를 인용해 “100세에 저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양창윤 찍고서 간다고 전해라라고 노래를 불러 박수갈채를 받았다. 정 위원장은 양 예비후보와는 사돈 사이다.

양 예비후보를 정치로 이끈 현경대 전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수석부의장은 국회의원을 찍을 때는 누가 우리의 의견을 국회에서 잘 반영할지 보고 찍어야지 아무나 찍었다가는 큰일 난다며 양 후보에 대한 지지를 소호했다.

변정일 전 국회의원은 중앙과 제주를 잘 아는 양창윤이 국회의원으로 가장 적합하다며 지지를 부탁했다.

김명환 전 해병대 사령관은 제주는 6.25전쟁 때 누란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해병대의 전통이 있다면서 이번에도 제주의 발전을 위해 해병대 정신을 발휘해 달라고 말했다. 해병 ROTC 출신인 양 예비후보는 현재 해병대전우회 제주시지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양창윤 에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정치는 국민을 위하는 것이다. 현재의 정치인들은 이해관계에만 얽매여 있다. 저 양창윤은 이러한 정치를 국민을 위한 정치로 바꾸겠다국회의원은 중앙에서 일하는 대표선수다. 국회의원은 중앙도 잘 알아야 하고, 제주도도 잘 아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자신이 국회의원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이어 저는 여러 사업을 하면서 지역의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당에서 청년부장, 조직부장, 사무처장까지 역임하면서 박근혜 대통령후보일 때 제주도 선대본부장 및 종합상황실장으로 활동해왔고 국회에서 16년간 수석보좌관으로 활동을 하면서 10개 상임위원회에서도 일을 해 중앙도 잘 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러한 다양한 경험을 살려 국회에 간다면 2~3선 의원 만큼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박근혜대통령의 제주사랑을 잘 알고 있으며 제주지역의 사정도 잘 알아서 중앙과 제주를 이어주는 징검다리로써 제주도민을 우선하고 제주도민의 이익을 우선하는 새로운 정치를 할 수 있게 법률적,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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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사랑 2016-02-02 06:21:11
믿음직한 새 정치지도자의 탄생을 보고 있네
이건 엄청난 에너지다!
223.***.***.40

소탐대실 2016-02-01 17:57:44
결국 비리혐의로 정치 인생을 마감할 수도 있는 의원의 보좌관 밖에 내세울 게 없는가
하나 더 있네
옥살이 했던 사돈까지도
온통 냉새가 진동하네j
몸담고 있던 JDC의 경영실적은 어떻는가
지 수준에 맞게 사시요
123.***.***.55



전해라 2016-02-01 15:28:18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신광사거리에서 아침 길거리 인사 하시더니 많은 분들이 참여 해 주시는 군요.
날씨, 참여 인원, 시나리오 등 개소식 상황이 그 어느 타 후보 보다도 압도적이였습니다.
11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