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FM ‘조정희 오후N음악’과 ‘제주올레’ 만난다
EBS FM ‘조정희 오후N음악’과 ‘제주올레’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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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 FM ‘조정희의 오후N음악 (진행 조정희·사진, 연출 박정보)’ 제작진은 매주 화요일 코너인 ‘그 사람 그 노래’편에 오는 29일 (사)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을 초대해 제주올레길에 얽인 이야기와 노래를 들려준다. / 사진=EBS 제공 ⓒ제주의소리

EBS FM ‘조정희의 오후N음악’이 ‘제주올레길’에 따뜻한 이야기와 노래를 선사한다. 

EBS FM ‘조정희의 오후N음악 (진행 조정희, 연출 박정보)’ 제작진은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매주 화요일 코너인 ‘그 사람 그 노래’편에 오는 29일 (사)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을 초대해 제주올레길에 얽인 이야기와 노래를 서명숙 이사장과 함께 들려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EBS 라디오 ‘조정희의 오후N음악’은 제6회 대학가요제에서 ‘참새와 허수아비’로 대상을 수상한 가수 조정희가 진행하는 생방송 음악 프로그램이다. DJ의 따뜻한 감성과 목소리로 가요, 팝, 샹송, 칸초네 등 보석 같은 다양한 장르의 곡과 청취자의 사연·신청곡을 소개하는 EBS 라디오를 대표하는 음악방송이다. 

특히 사회 각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전문가를 초대해 직접 선곡해 온 음악과 삶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화요일 코너 ‘그 사람 그 노래’에 29일 서 이사장을 초대해 제주올레와 그의 삶에 대한 소탈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제주 서귀포시가 고향인 서명숙 이사장은 고려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 정치부 여기자 1세대, 시사주간지 첫 여성편집장 등으로 언론에서 23년간 맹활약했다. 시사저널 창간 멤버, 시사저널 편집장, 오마이뉴스 편집국장 등을 끝으로 언론을 떠나 스페인 산티아고 길을 여행한 후, 고향 제주에서 올레길을 일구고 (사)제주올레 이사장직을 맡아 대한민국에 ‘걷는 여행 열풍’이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일으켰다. 

EBS FM ‘조정희의 오후N음악’ 제작진은 매주 화요일 코너 ‘그 사람 그 노래’ 외에도 매주 금요일 코너 ‘금요 라이브’ 방송에선 클래식, 뮤지컬, 크로스오버,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국내 최고 뮤지션들과 함께 소개한다고 덧붙였다.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방송되는 ‘조정희의 오후N음악’은 EBS 지상파 라디오(서울·경기지역 주파수 104.5MHz, 제주·서귀포 주파수 107.3MHz)를 통해 전국에서 청취가능하며 EBS 인터넷 라디오 '반디'와 스마트폰 반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시간 ‘보이는 라디오’로 시청할 수 있다. 

‘조정희의 오후N음악’ 방송은 인터넷(http://home.ebs.co.kr/afternoonmusic) AOD 서비스를 통해 다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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