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식 "동홍동 대표, 아무나 될 수 없어"
백성식 "동홍동 대표, 아무나 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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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제22선거구(서귀포시 동홍동) 보궐선거에 출마한 새누리당 백성식 후보가 12일 ‘동홍동민에게 드리는 호소문’을 통해 지지를 호소했다.

백 후보는 “지난 16년간 동홍동에 살면서 통장협의회장과 새마을지도자 동홍동협의회장, 방재단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거리청소, 제설작업 등을 해왔다. 백성식에게 기회준 동홍동민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백성식이 당선될 것이라는 지지자들의 말이 현실로 다가고 오고 있다. 지역에서 봉사한 사람을 뽑아주겠다는 동홍동민의 바람”이라며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 동홍동에서 살지 않고, 봉사하지 않은 사람이 동홍동을 대표할 수 없다”고 더불어민주당 윤춘광 후보를 겨냥했다.

백 후보는 “투표를 통해 진정한 동홍동 대표를 뽑아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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