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관광사업체 공급과잉 가속화…개선방안은?
제주지역 관광사업체 공급과잉 가속화…개선방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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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관광협회, 1415차 제주관광포럼폭넓은 의견 교환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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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진 제주도관광협회장. ⓒ제주의소리
제주도와 제주도관광협회가 오는 14일 제주지역 관광사업체 공급과잉에 따른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5차 제주관광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오후 4시 메종글래드제주에서 열리는 포럼에서는 신왕우 제주국제대학교 교수가 제주지역 관광사업체 공급과잉에 따른 개선방안 모색을 주제 발표한다.

신 교수는 가속화되는 제주지역 관광사업체 공급과잉의 문제를 진단하고, 숙박업·렌터카업을 중심으로 개선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주제발표가 끝나면 오상훈 제주대학교 교수(제주관광포럼 공동대표)가 좌장을 맡아 전문가 토론이 진행된다.

패널로는 류광훈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송성진 제주한라대학교 교수, 장성욱 제주도관광협회 렌트카업분과 위원장, 정양훈 일반숙박업분과 위원장, 홍종훈 관광지업분과 부위원장, 손상훈 제주연구원 책임연구원 등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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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개가웃어 2017-11-09 23:46:51
회장이 바귀면 개선된다는 얘기는 맞는것 같아요. ㅎㅎ
자신들 먼저 개선한 후에 포럼을 하던지 해야지.

주식회사도 아니라 유한회사 여행사 운영하면 나참 별 꼴이야 ㅋㅋㅋ
211.***.***.200

ㅂㄲ 2017-11-09 20:43:35
개선?
협회서 멀개선?
그냥 회장이 바뀌면. 개선된다
110.***.***.189

도민 2017-11-09 18:26:13
개선한다고 노력해서 나아질게 있나.. 지금은 눈에 뵈는게 없어서 말해도 못알아먹어..

그냥 외환 위기 한번 오면 알아서 줄줄이 목메달 날이 온다.. 그냥 있어도 알아서 정리될거니깐 힘쓰지마쇼
12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