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일 “아라동 종합생활체육공원 신설 추진”
부상일 “아라동 종합생활체육공원 신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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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총선 제주시 을 선거구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부상일 후보는 “종합 생활체육시설이 없는 아라동에 종합 생활체육공원을 신설하겠다”고 12일 공약했다.

미래통합당 부상일 후보.

부 후보는 “종합 생활체육공원을 신설은 제주시의 ‘2025 제주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에 따라 아라동의 외연이 확장되는 만큼 이에 걸맞는 주민편익시설 확충과 문화예술 공간 확보 차원에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금 아라동은 제주시 을 지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이지만, 변변한 생활체육 시설이 없는 상태”임을 지적하며 “주민들의 여가 생활 및 생활체육 활동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 후보는 “아라동 생활 체육공원에는 산책로를 포함해 축구장 1면과 테니스장 및 게이트볼장 등을 포함시킬 계획이며 부지는 제주대병원 유휴부지 및 제주의료원 유휴부지를 활용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부 후보의 이번 공약은 ‘아라동 주민편익시설과 문화예술공간을 최대한 확보’ 공약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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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금란 2020-04-13 00:39:57
막판 쪽지공약인가.
여기저기 넣어달라는 공약을 내보내는건
그만큼 마지막에 공약부탁하는 일이 는다는것이고.
사람이 몰릴때 생기는 일이긴한데.

이런거 다 모아서 공약이행률.
오후보 공격해서 형편없다 했듯.
똑같이 당할것을 알아야한다.

주민소환제 1호될라
223.***.***.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