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철 “다섯 번째 선출직 도전, 한 번 기회 달라”
장성철 “다섯 번째 선출직 도전, 한 번 기회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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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갑 미래통합당 장성철 후보.

미래통합당 장성철 후보가 “제주시 갑 지역 유권자를 우습게 보고 어이없는 전략 공천을 일삼는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의 오만을 함께 심판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장 후보는 14일 발표한 호소문에서 “이번 총선은 제주의 1당 권력 독점을 연장할 것인지, 아니면 건강한 경쟁 체제를 만들어 새로운 제주를 만들어 갈 것인지 선택하는 선거”라고 규정했다.

특히 “다섯 번째 선출직에 도전하는 준비된 후보와 하루아침에 급조된 후보, 둘 중 어느 후보를 선택하겠냐”며 “이번 선거는 원희룡 도정에 힘을 실어 줄 국회의원을 뽑느냐, 아니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의 원희룡 도정 발목잡기를 반복하느냐 판가름 하는 선거”라고 주장했다.

장 후보는 “단 한 분의 도민의 목소리도 진실되고 소중하게 듣겠다. 절박한 마음으로 호소드린다”면서 “기호 2번 장성철에게 한 번 기회를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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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녁 2020-04-15 12:43:13
다시 선거에 나온다면
내가 상대한다.
다시는 그 목소리로 마이크 들게 안한다.
사람의 기본 도리도.
정치인의 최소한의 예의없는
장후보를 용서하지 않겠다.
122.***.***.130

동녁 2020-04-15 12:41:14
[오진요. 오영훈후보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선거가 끝나도 질문을 멈추지않겠다.
선거가 아닌 도민으로서 묻는다.

1. 도대체 표절은 한겁니까. 아닙니까.
2. 와인집에서 국가예산 꼭이야기 해야합니까?
3. 버닝썬 제2최순실 조작 미수는 안의원입니까. 오의원입니까.
4. 4.3에 민주당은. 오영훈후보는 잘못이 전혀없습니까.
5. 조카는 계속 갑니까?
답을 주십시오. 도민의 이름으로 답할것을 명령합니다.
12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