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 재공모...5월 8일까지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 재공모...5월 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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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직무대행 김가영, 이하 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4월 23일부터 5월 8일까지 16일간 제10대 이사장을 재공모한다.

이번 재공모는 지난 3월 10일 임명권자인 제주도지사의 재추천 요청에 따라 이뤄진 것이다. 재단은 최근 임원추천위원회를 재구성하고 회의를 통해 재공모 계획을 확정지었다.

이사장은 상근으로 재단을 대표해 재단의 사무를 총괄한다. 임원추천위원회는 공모 접수 후 5월 중 이사장 후보자에 대한 서류·면접 심사를 통해 2배수 인원을 도지사에게 추천할 예정이다.

이사장 후보자의 심사 기준은 경영 능력, 전문성, 위기관리, 대외 관리 능력, 윤리관 등이다. 새 이사장은 도지사의 임명을 받고 취임하며,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2년이다. 

공모 내용은 재단과 제주도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064-800-9110, 9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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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2
무늬만 2020-04-24 00:12:47
시중에 떠도는 이야기대로 하는건 아니죠?
협치는 안하고 물의 일으켰던 분에 대한 소문이
있던데
제주도 문화예술 그리 쉽게 보지 맙시다!!
175.***.***.161

문대탄 2020-04-23 09:51:23
무슨 이유/사정으로 재공모 하게 되었다는 내용이 없네? 맹탕 기사다. 한 형.
122.***.***.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