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色’ 독특한 화풍 고은 화가 11번째 개인전
‘제주 色’ 독특한 화풍 고은 화가 11번째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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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컨벤션센터 ‘갤러리 ICC JEJU’서 25일부터 8월13일까지
고은 作, 행복한 풍경. /제공=제주국제컨벤션센터ⓒ제주의소리
고은 作, 행복한 풍경. /제공=제주국제컨벤션센터ⓒ제주의소리

제주의 정서를 따뜻하게 담아낸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고은 한국화전’이 25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대표이사 김의근) 내 갤러리 ICC JEJU에서 개최된다.

고은 작가. ⓒ제주의소리
고은 작가. ⓒ제주의소리

 

고은 작가는 제주 출생으로 이번 전시가 11번째 개인전이다. 고 작가의 작품은 채색화에 수묵화 기법을 접목시킨 것이 특징이다. 필선의 묘미를 살리는 화풍으로 제주의 자연과 풍경의 감성을 따뜻하게 담아낸다. 

최근 더욱 깊어진 색감으로 제주의 풍경을 더 제주답게 표현하고 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풍요롭지는 않았지만 행복했던 어릴 적 추억이 담긴 슬레이트집을 소소한 주변의 이야기와 함께 풀어낸다. 마음의 휴식을 위해 즐겨 찾는 곶자왈, 바다와 숲 등 자연도 만날 수 있다.

오는 25일 낮 12시에 스몰 오프닝이 진행된다.

관람은 매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 3층에 위치한 갤러리 ICC JEJU에서 가능하다.

관람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명록을 작성해야 한다. 관람 시에도 다른 방문객들과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문의=064-735-1087

고은 作<br>
고은 作
고은 作 ⓒ제주의소리
고은 作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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