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뉴딜과 전력산업’ 제29차 제주 이밸리포럼
‘그린뉴딜과 전력산업’ 제29차 제주 이밸리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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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전력거래소 제주본부장.
김영환 전력거래소 제주본부장.

‘제주 Smart e-Valley 포럼(이밸리포럼)’은 오는 22일 오전 7시부터 제주칼호텔 2층에서 ‘그린뉴딜과 전력산업’을 주제로 제29차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에서 김영환 전력거래소 제주본부장이 재생에너지 확대가 제주 전력계통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주제 발표할 예정이다. 

김 본부장은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한 유연성 자원 확보와 전력계통 안정 등과 함께 현재 전력시장의 문제점과 해법 등을 제시할 계획이다. 

제주 출신인 김 본부장은 인하대학교 전자계산공학과를 졸업한 뒤 제주대학교 대학원에서 전기공학과 석·박사 학위를 취득해 전력거래소 계통운영부장, 중앙관제부장, 기후신재생전력팀장 등을 역임했다. 

이번 이밸리포럼은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와 아주대학교 스마트에너지ICC산학협력협의체가 공동주체하며, 이밸리포럼 운영위원회와 한국엔지니어연합회 제주가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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