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자활센터-공심채, 자활생산품 및 농수산물 판매 MOU
서귀포자활센터-공심채, 자활생산품 및 농수산물 판매 MOU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귀포일터나눔지역자활센터(관장 김두선)와 제주예비사회적기업 공심채농업회사법인(대표 홍창욱, 왼쪽)이 자활사업 및 지역사회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귀포일터나눔지역자활센터(관장 김두선)와 제주예비사회적기업 공심채농업회사법인(대표 홍창욱, 이하 공심채)이 자활사업 및 지역사회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역자활센터에서 생산하는 자활생산품과 지역의 농수산물 유통에 필요한 행정적 자원과 라이브 판매방송, 크라우딩 펀딩 등 기술적 자원을 공유하고, 고품질의 상품을 생산해 공동으로 판매하는 상호 협력 사업을 펼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두선 서귀포일터나눔지역자활센터 관장은 “지역자활센터에서 생산한 자활생산품을 안정적으로 판매하고 공심채와 협력사업을 진행해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협약에 따라 서귀포일터나눔지역자활센터와 공심채는 자활 생산품 및 지역의 사회적기업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오프라인마켓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0 / 400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1
불펜포수 2021-04-22 10:50:50
지역자활센터는 뭐하는데고... 공심채는 또 뭐라??
크라우딩 펀딩??? 그건 또 무시거라??? 기자가 기사를 쓸때는 독자가 알아 들을 수 있는 정보를 좀 줘야주게~~
59.***.***.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