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출원 궁금증 ‘싹’! 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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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식재산센터, 글로벌특허문서작성기 교육 및 간담회 개최

특허출원 과정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특허청과 제주상공회의소 제주지식재산센터에서는 4일 오후 3시 제주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도내 특허 담당자 및 지식재산 관련 일반인 30여명을 대상으로 ‘2010년 글로벌특허문서작성기 교육 및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신규 개발해 보급중인 특허문서작성기(G-Editor)의 이용률이 저조한 점을 고려, 이용률 제고를 위해 교육 기회를 만들고 ‘특허路’ 서비스 활용의 문제점 등에 대한 논의도 가졌다.

또한 지역소재 개인.기업.대리인을 대상으로 전자민원서비스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개선방안을 수렴하는 자리됐다.

제주지식재산센터 관계자는 “지방 중소도시의 개인들에게 전자출원 s/w 교육을 통해 온라인 출원상의 문제점을 해소하고 특허청 홈페이지 등의 서비스 활용에 대한 폭넓은 교육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제주의소리>

<김봉현 기자 / 저작권자ⓒ제주의소리. 무단전재_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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