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34건)
[김길웅의 借古述今] 개랑 눈 쑤시랴
김길웅 | 2021-06-05 08:15
[김길웅의 借古述今] 각단 밧듸 생이소리 혼다 
김길웅 | 2021-05-29 13:47
김길웅 | 2021-05-22 09:06
[김길웅의 借古述今] 호박은 늙을수록 단다
김길웅 | 2021-05-15 08:40
김길웅 | 2021-05-08 07:45
[김길웅의 借古述今] 큰 말로 받앙 족은 말로 폰다
김길웅 | 2021-05-01 08:25
[김길웅의 借古述今] 코고냥 들러진 사름 빈복헌다
김길웅 | 2021-04-24 14:09
[김길웅의 借古述今] 조븜 도둑으로 집안 망헌다
김길웅 | 2021-04-17 08:55
[김길웅의 借古述今] 지 점은 지가 호멍 댕긴다
김길웅 | 2021-04-10 09:55
[김길웅의 借古述今] 이른 이도 복, 늦인 이도 복
김길웅 | 2021-04-03 15:52
[김길웅의 借古述今] 지싯물도 받아 두민 도제에 쓴다
김길웅 | 2021-03-27 08:40
[김길웅의 借古述今] 해내민 나 손에 장을 지지키여
김길웅 | 2021-03-20 12:49
김길웅 | 2021-03-13 13:27
김길웅 | 2021-03-06 10:33
[김길웅의 借古述今] 잰 놈 싀 블 얻어먹나 
김길웅 | 2021-02-27 10:00
김길웅 | 2021-02-20 09:00
김길웅 | 2021-02-13 09:25
[김길웅의 借古述今] 웬 도께랑 메지 말라
김길웅 | 2021-02-06 10:19
[김길웅의 借古述今] 입으로 혼 놈 역혼다
김길웅 | 2021-01-30 08:40
김길웅 | 2021-01-23 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