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1100도로서 차량 단독 사고…도랑에 빠져
제주 1100도로서 차량 단독 사고…도랑에 빠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0일 오후 4시 30분께 제주시 1100도로 영실교 인근에서 차량이 도랑에 빠지는 단독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독자제공. ⓒ제주의소리
10일 오후 4시 30분께 제주시 1100도로 영실교 인근에서 차량이 도랑에 빠지는 단독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독자제공. ⓒ제주의소리

10일 제주시 1100도로 영실교 인근 지점에서 차량이 도랑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0분께 서귀포시에서 제주시 방향 1100도로 영실교 인근에서 차량이 도랑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119구조대는 오후 5시 4분께 현장에 도착했으며, 탑승자 3명은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현장을 발견한 목격자는 “20대로 보이는 탑승자 3명은 구조 당시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0 / 400
댓글 19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19

그려라 2021-06-13 21:00:33
이제는 표준말을 사용하십시다 오멍가멍 어쩌구 저쩌구 쓰지맙시다 관광객도 많이 들어오는데 관광객이 알아듣지도 못하는 말을 굳이 거시기처럼 허먼 거시기 허지라!
118.***.***.233

산과바당 2021-06-13 02:26:26
어제는 바당으로
오늘은 산으로

오멍가멍 보당보난
빠진 차덜 렌트카

폼잡으멍 운전허당
수리비가 왠말이냐
휴차비가 왠말이냐
116.***.***.226

렌터카 감차 안하는 대기업 불매운동해야 2021-06-11 11:43:51
관광중심 도정책의 문제, 렌터카 정책 도정 무능의 극치
십 수년전부터 경고됐던 렌터카 과잉문제다
제주도정 공무원들 무능 무책임
내가 도지사후보 출마한다면 이런 공약 내걸겠다.

우선 렌터카 운행대수 확실하게 제한.
이건 도민들의 교통 피로와 불편을 더는 정당한 행정이다.
특히 대기업 렌터카 제한 확실히 하겠다.
육지에서 운행하던거 특정시기에 몰아서 들여오게 하는거 못하게 하겠다.
교통유발부담금 확실히 부담.
출퇴근 시간 시내 운행 제한.
오름이나 올레길 등 1차선 좁은 길이 특징인 곳은 운행 제한 도로 구간으로 지정, 셔틀버스 이용.
셔틀버스는 지역 주민 의무고용으로 일자리 창출
제주 지형과 도로특성 주의사항 등 사전온라인 교육 의무이수.
운전면허 2년 이상, 또는 자동차보험 가입자만 대여.
223.***.***.210

20대 2021-06-11 11:34:46
만 30~50까지만 면허발급 합시다 어르신들 뭐라고 할거 아니네
223.***.***.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