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의약 자원-빅데이터 융합 닻 올리다
제주 한의약 자원-빅데이터 융합 닻 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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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한의약연구원-제주대 소셜데이터사이언스 연구단 업무협약 체결
15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재단법인 제주한의약연구원(원장 송민호)과 제주대학교 4단계 BK21 관광서비스개발과 지역 경제 주체간 갈등 해결을 위한 데이터사이언스 교육연구단(단장 김민철). ⓒ제주의소리
15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재단법인 제주한의약연구원(원장 송민호)과 제주대학교 4단계 BK21 관광서비스개발과 지역 경제 주체간 갈등 해결을 위한 데이터사이언스 교육연구단(단장 김민철). ⓒ제주의소리

재단법인 제주한의약연구원(원장 송민호)과 제주대학교 4단계 BK21 관광서비스개발과 지역 경제 주체간 갈등 해결을 위한 데이터사이언스 교육연구단(단장 김민철)은 15일 공동연구과제 발굴과 인재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웰니스관광 분야 관련 산학협력연구 과제 모색 △현장실습, 인턴십 등 산학협력교육의 활성화 △졸업생 취업을 위한 상호협력 △각종 교육 실시 △교육과정 공동개발 △연구기관 재직자의 대학교육 참여 등에 서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또 △빅데이터를 활용한 제주 특화 한의약자원 활용 소비자 맞춤 상품 개발 △인재육성 교육프로그램 공동개발 등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민철 소셜데이터사이언스 교육연구단장은 “제주한의약연구원과 협력해 빅데이터와 스몰데이터를 융합한 창의적인 방법으로 한의약 관련 문제 해결 인재를 양성해 제주 자생식물 기반산업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민호 제주한의약연구원장은 “AI를 기반으로 한 제주 한의약자원의 새로운 소비활성화와 지역인재 양성 등 두 기관이 적극 협력해 새로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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