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 gap f1 [풍력 전기 F1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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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진-대표이미지.jpg
전희진 조성범(중앙대학교) 作.

디자인 컨셉 설명 :
'연비가 가장 중요한 전기차, 힘이 가장 중요한 슈퍼카의 만남 '

제주도와 전기차의 공통점에서 찾은 컨셉은 '바람'

하지만,자동차에 적용하기에 바람은, 일정하지도 강력하지도 않다.
오히려 평소 150km/h의 속도를 내던 화물차가 2kw의 풍력터빈을 달면 최대 90km/h의 속력을 내고, 연료소모도 2배 이상일 정도로 비효율적이다.

그래서, '바람으로 자동차를 움직이자'의 발상을 전환시키자, "바람저항을 이용한 회생제동에너지"라는 아이디어 가 나왔다.

달릴때 숨어있던 풍력터빈이, 제동시 생겨나면서 바람저항을 수용, 충전후 에너지를 극대화 시킨다. 

fabric을 이용해 차체가 변형되고, 볼륨이외부분은 얇고 굴곡없는 판과같은 디스크로 디자인하였다.

전희진-디자인컨셉.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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