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정위탁지원센터 ‘업무협약’
외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정위탁지원센터 ‘업무협약’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jpg
▲ 4월19일 외도동주민센터에서 열린 외도종주민센터-제주가정위탁지원센터-외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내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주의소리
외도동주민센터(동장 송창헌)419일 동주민센터에서 제주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강철남), 외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송창권)3자간 상호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외도동 지역 내 어려운 아동과 취약계층에 대한 적극적인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자원 및 정보를 교류하기 위한 것이다.

이들 3개 기관은 앞으로 외도동 가정위탁아동 사례관리와 복지자원 연계 협력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협력 요보호아동 발생에 따른 신속한 가정위탁보호 상담 및 보호 조치 정기적인 위탁 가정 부모교육 및 아동 양육환경 조사 협력 기타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외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15년 사회보장급여법이 시행되면서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외도동 마을별로 3개의 소위원회를 구성해 지역 밀착활동을 전개하고 잇다.

사회복지시설장 협의회 분과와 복지연관 전문가들로 구성된 솔루션 불과2개의 분과를 별도로 조직해 운영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0 / 400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