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웹 시화전](44) 이덕구 / 이종형
[4.3 웹 시화전](44) 이덕구 / 이종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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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특별법 개정 촉구를 위한 온라인 릴레이 4·3 시화전
독립언론 [제주의소리]는 제주작가회의,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 제주4·3특별법개정쟁취공동행동과 공동으로 온라인 4·3 시화전을 진행합니다. 4·3특별법 개정에 대한 목소리가 전국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작가회의가 선정한 4·3 관련 50편의 시를 제주의소리의 웹갤러리를 통해 릴레이로 소개합니다. 문학을 통해 4·3을 더욱 알리고, 억울한 4.3희생자들과 유족들의 명예를 회복하며, 4.3이 진정한 화해와 상생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4.3특별법 개정이 하루속히 이뤄질것을 바라는 염원을 담았습니다. / 편집자

# 이종형 시인은 2004년 <제주작가> 신인상으로 등단했습니다. 시집 <꽃보다 먼저 다녀간 이름들>이 있고, 2018년 5.18문학상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제주작가회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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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2020-12-18 11:29:37
남로당 추종세력들 같은데 기회가 사라지기 전에 개과천선하길 바랍니다 반성하지 않고 대한민국 질서를 자꾸 어지럽히면 그 댓가는 심판이 기다릴 것입니다
223.***.***.5

놀고있네 2020-12-18 10:34:27
이 무슨 괴상망측한 일인가?시를 쓰는 건 자유이나 실정법에 위배되면 당사자가 책임을 져야한다.
문제는 언론이다.
대한민국은 자유에 기반한 민주공화국이다.
자유에 대한 어떠한 도전도 용서할 수 없는 일이다.
북한,중국은 어떤 이유로도 우리의 우방이 될 수 없다.
그 나라엔 자유가 없기 때문이다.
어떤 사탕발림으로 위장해도 바뀌지 않는다.
주사파는 자유에 기반한 민주화운동을 했던 세력이 아니다.
자유는 모든 인간에게 꿈과 희망을 준다.그 자유가 북한과 중국엔 없다.홍콩에서도 사라졌다.
이덕구가 꿈꿨던 세상은 지금의 북한 아닌가?
제주의 소리는 지금 북한을 찬양하고 있는가?
추신)이o구-->이o우-->이o형-->이o성-->이기o.....는 전주이씨 계성군파 항렬인바.
이종형은 이덕구의 손자항렬로 추정해본다
175.***.***.109

민보단원 2020-12-17 22:32:31
남로당 반란군 군사총책 이덕구는 1948년 12월 3일 밤 9시 쯤에 그당시 북제주 구좌면 세화리를 살인, 약탈하려고 습격을 하였다. 이덕구가 지휘하는 무장반란군 90여명과 이 지역의 자위대 비무장 20여명으로 도합 100여명이 참가하였다. 이 남로당반란군들은 마을에 들어서자마자 길가의 집들에 불을 질렀고 닥치는데로 세화리 주민들을 살해하였다. 또 식량과 특히 의복(옷)들을 많이 약탈해갔다. 세화리의 집 150채가 불이 타고 주민 50여명이 남로당제주도당반란군세력들에게 죽임을 당하였다. 이날 남로당반란군폭도들에게는 살인하는 조, 식량털어가는 조, 의복(옷)털어가는 조들이 따로 있었다고 이날 피해 당한 사람들이 증언을 하여 지금까지 전해진다고 한다.
182.***.***.228

옹진은파산 2020-12-17 20:10:52
이종형시인님!!
4․3사건 주동자 남로당제주도당 제2대 제주인민해방군 사령관 이덕구가 1948년 10․19여순반란사건 직후인 10월 24일 대한민국을 상대로 선전포고하여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에 대하여항적한 것을 알고나 있나요?
18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