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DMO추진단, 23일 용담동서 팝업스토어 운영
제주형DMO추진단, 23일 용담동서 팝업스토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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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DMO추진단은 23일 용담1동 도시재생뉴딜사업현장지원센터 야외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제공=제주형DMO추진단.
제주형DMO추진단은 23일 용담1동 도시재생뉴딜사업현장지원센터 야외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제공=제주형DMO추진단.

제주형DMO사업추진단은 23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제주시 용담1동 도시재생뉴딜사업현장지원센터 야외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의 ‘2020 JDC 관광상품화 지원사업’의 일환인 이번 행사는 참여 기업의 대표 상품을 지역 커뮤니티 내에 온·오프라인으로 홍보하는 자리다. 기업 상품에 대한 인식 변화와 인지도 제고를 위해 기획됐다. 또한 상권과 공동체 활동이 열악한 커뮤니티 공간을 중심으로,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침체된 지역 분위기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목표다.

첫 팝업스토어의 참여 기업은 사회복지법인 평화의마을이다. 중증장애인 고용에 앞장서는 사회적 기업이다. 제주 무항생 흑돼지와 고추, 마늘, 버섯 등 제주의 청정 재료로 만든 수제햄과 소시지가 주력 제품이다. 무항생, 무방부제, 무색소, 무인공조미료, 무유전자조작, 무아질산나트륨, 무중량제라는 ‘7無’ 원칙과 엄격한 위생 공정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제주형DMO추진단은 23일 용담1동 도시재생뉴딜사업현장지원센터 야외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제공=제주형DMO추진단.
제주형DMO추진단은 23일 용담1동 도시재생뉴딜사업현장지원센터 야외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제공=제주형DMO추진단.
제주형DMO추진단은 23일 용담1동 도시재생뉴딜사업현장지원센터 야외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제공=제주형DMO추진단.
제주형DMO추진단은 23일 용담1동 도시재생뉴딜사업현장지원센터 야외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제공=제주형DMO추진단.
제주형DMO추진단은 23일 용담1동 도시재생뉴딜사업현장지원센터 야외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제공=제주형DMO추진단.
제주형DMO추진단은 23일 용담1동 도시재생뉴딜사업현장지원센터 야외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제공=제주형DMO추진단.

팝업스토어 행사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제주형DMO사업추진단, 사회복지법인평화의마을, 제주시도시재생과, 제주시용담1동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용담1동주민센터, 용담1동상생협력TF팀, 용담1동세대공감센터, 용담1동마을발전협의회, 서문공설시장상인회가 함께했다.

추진단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서문시장 인근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서문시장 상인들에게 품질 좋은 제주 소시지를 활용한 새로운 상품 판매를 유도하고, 사회복지법인 평화의마을의 새로운 상품 판로를 확보하기 위한 홍보를 가졌다”면서 “앞으로도 참여기업과 지역 상권이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지역과 함께 팝업스토어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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